기초훈련1 러닝할 때 숨이 차는 이유, 호흡을 편하게 조절하는 방법 러닝을 처음 시작하면 다리보다 숨이 먼저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. 몇 분 뛰지 않았는데 호흡이 거칠어지고 입으로 크게 숨을 쉬게 되면 ‘내 체력이 너무 부족한가?’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. 저도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을 때는 숨이 차면 무조건 속도를 더 줄여야 하는 줄 알았는데, 달리다 보니 중요한 것은 숨이 차는 것 자체보다 현재 속도가 내 몸에 맞는지 살펴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걷다가 달리기로 바꾸면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호흡도 빨라집니다. 따라서 러닝 중 숨이 차는 것 자체를 이상한 현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. 다만 너무 빠른 속도로 시작했거나 호흡이 지나치게 힘들어 운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태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 처음 러닝을 시작했다면 특별한 호흡법부터 외우기.. 2026. 7. 25. 이전 1 다음